스토리업 AI를 통해서 작성하지 않고 직접 메뉴얼로 작성하는 법
스토리업 메뉴얼 블로그 작업

스토리업은 블로그 전용 AI 글쓰기 플랫폼입니다. 그런데, 사실 앞으로 블로그글들이 AI로 작성되다 보면 사람이 쓴 느낌이 안나게 되는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. 그래서 스토리업은 AI를 글 쓰는 도구, 즉 툴로 생각합니다. 마치, 90년대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나모웹에디터가 있었듯, 이제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AI라는 엔진을 필수적으로 써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AI가 훌륭한 일들을 해 나가더라도, 1%의 차이는 결국, 나의 이야기, 나만이 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담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에 메뉴얼 기능을 추가했습니다.
메뉴얼 기능을 사용해도 본문의 글에서 AI를 추가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. 글을 쓰다가 그 다음 글귀가 잘 생각나지 않으면 언제든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여기 보시면 지금의 글도 직접 작성중이지만, 이 다음 글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 지 모를 경우, AI 의 이어쓰기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.
자. 그럼 처음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.

오른쪽의 직접작성을 클릭합니다.

원래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블로그 콘텐츠이지만, 이렇게 모든 것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. 그래도 ai로 보시는 것처럼 글감을 만들고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이렇게 ai로 이어쓰기를 하면 ai가 추가적인 글감을 만들어줍니다. 특히 글을 쓰는 중간에 막히거나 아이디어가 부족할 때 ai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편하게 내용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. 사용자는 필요한 방향이나 주제를 입력하기만 하면, ai가 그에 맞는 문장과 흐름을 제안해줍니다. 이를 통해 글의 완성도는 물론,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.
ai로 모든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닌, 사람냄새가 나는 글감, 그것이 어찌 보면 스토리업이 추구하는 블로그 콘텐츠 생성의 방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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